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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손담비가 밝힌 신애 실제 성격, “첫인상 좋지 않았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15:47
2012년 11월 21일 15시 47분
입력
2012-11-21 10:12
2012년 11월 21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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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애 미투데이
‘신애 실제 성격’
배우 신애의 실제 성격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손담비는 최근 진행된 새 앨범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절친한 연예인으로 신애를 언급하며 그녀의 실제 성격에 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신애 언니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됐는데 첫 인상이 좋지는 않았다. 그런데 많이 만나다 보니까 성격이 잘 맞아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중들이 신애 언니를 신비주의나 깍쟁이로 보는데, 언니도 가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실제로는 진짜 털털하다. 언니도 자신의 신비주의 이미지를 안타까워한다”고 신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담비가 밝힌 신애 실제 성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외모와 방송 이미지 때문에 깍쟁이 같이 느껴진다”, “신애 실제 성격은 털털한 것 같다”, “손담비랑 신애 절친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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