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미, 근황 공개… 원걸 유빈-예은과 돈독한 우정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16:28
2012년 11월 12일 16시 28분
입력
2012-11-12 14:30
2012년 11월 12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미 근황’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더걸스 선미의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원더걸스 현 멤버 유빈, 예은과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원더걸스 활동 당시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도 어서 컴백했면…”, “JYP걸스라도 컴백해줬으면 좋겠다”, “원더걸스 합류는 안되나?”,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2009년 원더걸스에서 탈퇴해 JYP 연습생으로 되돌아갔다. 이후 선미는 검정고시를 합격한 뒤 지난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해 학업과 연습생 생활을 병행 중이다.
사진출처|‘선미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세계 억만장자 12명 재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