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LA 2만4천석 매진…미주투어 성대한 서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1:24
2012년 11월 5일 11시 24분
입력
2012-11-05 11:13
2012년 11월 5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뱅 월드투어 LA애너하임공연
그룹 빅뱅이 미국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얼라이브 갤럭시투어 2012’에 2만4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미주투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빅뱅은 5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지역에서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친데 이어 11월2일과 3일(현지시간) LA 혼다센터에서 열린 첫 미주투어도 성황리에 끝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이번 월드투어는 개최하는 곳마다 티켓이 매진되어왔다. 이번 미주 공연 역시 LA와 뉴저지, 페루 리마까지 전부 매진되면서 월드투어라는 명성에 걸맞은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공연은 애초 예정되었던 공연이 순식간에 매진되어 LA와 뉴저지 각각 1회씩 추가했음에도 매진된 것이라 현지 업계 관계자들도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빅뱅 월드투어 LA애너하임공연
빅뱅의 이번 월드투어 대부분의 지역이 첫 콘서트이자 첫 프로모션 차 방문한 것이다. 이번 미국 공연 역시 첫 단독콘서트임은 물론 그 전에 정식 프로모션 활동이 없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게다가 그동안 케이팝 열풍으로 인해 많은 한국 가수들이 미국에서 공연을 가졌지만 한국 가수 단일규모로 최대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미국 콘서트에는 다른 나라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인기드라마 ‘글리’의 배우 해리 슘 주니어와 케빈 맥케일 등 현지 유명인들이 빅뱅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미주 공연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빅뱅은 ‘스틸 얼라이브’를 시작으로 ‘거짓말’ ‘하루하루’ ‘천국’ ‘판타스틱 베이비’ 등의 히트곡과 멤버들의 솔로곡을 포함에 총 23곡을 쉬지 않고 열정적인 무대로 선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최근 발표한 자신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크레용’ 무대를 영어 랩과 리믹스 버전으로 처음 선보였다.
성황리에 LA콘서트를 마친 빅뱅은 뉴저지로 이동해 11월 8, 9일 프루덴셜센터에서 다시 2만4000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며, 11월14일 페루를 끝으로 미주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미주투어가 끝난 이후에는 홍콩, 영국, 일본 돔 투어를 돌며 올 한 해를 마무리 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국힘이 낸 ‘내란재판부법 위헌’ 헌법소원 각하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대미특위 또 파행…국힘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