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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정준영, 잇단 부진 털고 부활할까? ‘관심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8:39
2012년 11월 2일 18시 39분
입력
2012-11-02 17:47
2012년 11월 2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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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정준영’
2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4라운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정준영이 부진을 털고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준영은 최근 다소 부진한 성적으로, 우승후보에서 탈락이 예상되는 도전자로 전락했다. 특히 그는 생방송 무대에서 잇단 실수를 저지르며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또 지난주 반전을 일으킨 김정환과 연일 상승세 홍대광,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유승우 로이킴, 재기발랄한 매력덩어리 딕펑스 등 쟁쟁한 도전자들이 정준영을 위기로 몰아 넣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지난 라이벌 데스매치 때 로이킴과 ‘먼지가 되어’를 열창했던 정준영의 멋진 모습을 다시 한번 기대하고 있다.
정준영은 이번 생방송 4라운드 미션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아웃사이더’를 선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날 방송되는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정준영의 부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슈퍼스타K4 정준영’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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