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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대문자 S라인 ‘황금비율+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6:10
2012년 11월 2일 16시 10분
입력
2012-11-02 16:06
2012년 11월 2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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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리더 솔지가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걸그룹 이엑스아이디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멤버 솔지의 완벽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사진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 순서를 기다리며 이엑스아이디 팬 분들을 위해 찍은 사진 공개! S라인 몸매가 되고 싶어요~” 라는 문구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솔지는 170cm의 큰 키와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듯 한쪽 다리를 들고 마치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스타일링해 시크함을 강조한 것과 달리 새침한 표정과 포즈로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솔지는 이미 그룹 이엑스아이디의 지난 미니앨범 타이틀 곡 ‘아이 필 굿’ 뮤직비디오에서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며 화제 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솔지 언니의 깜직 망언”, “예쁘다”, “에스라인 종결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폭풍 가창력을 지닌 매력만점 보컬 솔지가 속한 걸그룹 이엑스 아이디는 솔지 뿐 아니라 멤버 모두 평균 168cm이상의 모델 부럽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걸그룹 ‘이엑스 아이디’의 디지털 싱글 <매일밤>은 오늘(2일) 오후 6시 KBS 뮤직뱅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벤자민엔터테인먼트, A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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