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경규 “정형돈-한유라 내가 연결시켜 줬다?” 황당 공치사
동아닷컴
입력
2012-09-25 09:41
2012년 9월 25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규가 정형돈과 한유라를 연결해 준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이경규가 정형돈-한유라의 결혼에 큰 공을 세웠다고 말해 화제다.
이경규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정형돈과 한유라를 연결해 준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경규는 “한유라는 내가 맡은 프로그램의 작가였다. 근데 내가 프로그램을 빨리 종영시켜 정형돈이 아내와 결혼에 골인할 수 있게 됐다”며 “만약 방송이 잘 됐으면 두 사람은 만날 수 없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이경규의 공치사는 세계 최고인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유라는 2008년 5월 종영된 SBS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 작가였다. 이후 방영된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 정형돈이 특공대원으로 출연하며 한유라와 인연을 맺게 된 셈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공천 비리 의혹에 “국민·당원들께 사과…전화위복 삼겠다”
“바보야, 문제는 고물가야”…중간선거 패배 먹구름 드리운 트럼프
육군 모사단, 위병소 근무에 ‘총기 대신 삼단봉 휴대’ 지침 내렸다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