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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사과, “미친 듯이 공연했어야 하는데… 진심으로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09:23
2012년 9월 24일 09시 23분
입력
2012-09-24 09:16
2012년 9월 24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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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사진= 동아닷컴DB)
‘이특 사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공연에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것에 사과했다.
이특은 지난 23일 트위터에 “SMtown 자카르타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 더 미친듯이 신나게 공연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움이 크게남습니다. 다음번에 더 멋진 공연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특은 앞서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자카르타’ 공연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공연에 끝까지 참여하지 못했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특 사과 마음이 아프다”, “이특 사과? 진짜 마음도 착하다”, “이특 사과? 빨리 팬들 앞에 나타나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해 “슈퍼주니어 예능 서열 1위는 이특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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