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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정준영, 외모만큼 마성의 매력… ‘싸이도 반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8 01:34
2012년 9월 8일 01시 34분
입력
2012-09-08 00:45
2012년 9월 8일 0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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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강동원 닮은꼴 정준영’
‘강동원 닮은꼴’ 정준영이 슈퍼위크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7일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에서는 슈퍼위크가 진행됐다.
이날 슈퍼위크에서 ‘강동원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정준영이 150여 명의 도전자들 중 가장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예선에서 자신의 별명을 ‘돌+아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하지만 슈퍼위크 오른 정준영은 “예선에서 모든 것이 설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싸이는 “노래로 우리를 녹여 달라”고 부탁하자 “아 네. 알겠습니다”라고 해 심사위원들 및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정준영은 YB의 노래를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은 그의 노래가 끝날떄까지 웃음을 머금었다. 정준영은 노래를 마친 뒤 “감사합니당~”이라고 능글 맞은 인사를 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폭소했다.
이어 윤미래는 “중간은 없을 것 같다. 사랑하거나 싫어하거나 그럴 것 같다”고 말했고, 싸이는 “매력적이네. 진짜 매력적이네”라며 웃으며 평했다. 정준영은 결국 합격했다.
사진출처|‘슈퍼스타K4 강동원 닮은꼴 정준영’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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