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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키 공개, 남다른 발육 “초등학생 때 이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8 09:41
2012년 8월 18일 09시 41분
입력
2012-08-18 09:30
2012년 8월 18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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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신세경 키 공개’
배우 신세경의 키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에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출연진 배우 신세경, 김성수, 이종석이 출연해 영화 촬영 에피소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관심을 받은 것은 신세경의 키 공개였다.
신세경은 “지금 키가 164cm 정도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였다. 전교에서 제일 컸다. 남학생들을 다 아래로 내려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초등학교 때 별명이 팔다리가 길어 고릴라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신세경 키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초등학생 때 키가 162cm였다고?”, “신세경 역시 발육이 남달랐네”, “2차성징이 일찍 일어났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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