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수 “오지호, 손태영에게 호감있었지만…”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09:27
2012년 8월 17일 09시 27분
입력
2012-08-17 08:56
2012년 8월 17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태영, 권상우와 결혼하게된 계기는…
배우 김성수가 권상우 손태영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배우 김성수는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자신이 권상우와 손태영을 처음 만나게 도와줘 부부로 연을 맺는데 도움을 줬다고 고백했다.
김성수는 "결혼은 지들이 알아서 하는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 둘을 만나게 해준 건 맞다. 손태영씨가 MBC '놀러와'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많은 분들이 손태영씨에 대한 호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수는 "권상우도 그 모습을 보고 인간적으로 괜찮다고 했다. 하지만 오지호도 손태영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성수는 "그래서 자리를 만들었고 술을 먹으러 간 자리에 권상우는 남아있었고 오지호는 촬영이 있어서 가버렸다"고 말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은 권상우와 손태영은 현재 결혼 후 가족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성수 외에도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과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크 팩토리’ 이어 ‘다크 실험실’ AI·로봇이 신약 연구 효율 5배 높였다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