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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돌’ 신예 AOA, 수준급 ‘댄스+연주’ 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20:49
2012년 8월 9일 20시 49분
입력
2012-08-09 20:28
2012년 8월 9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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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AOA(에이오에이 | 지민, 설현, 초아, 혜정, 찬미, 유나, 민아, 유경)가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선보였다.
AOA는 9일 오후 방송된 Mnet‘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엘비스(Elvis)’를 열창했다.
댄스와 밴드 연주 등 한가지 곡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변신이 가능한 걸그룹 AOA는 이날 밴드 그룹으로 등장해 수준급의 연주 실력과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이들은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섹시한 군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AOA는 지난 2일 용산, 여의도,명동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타이틀곡 ‘엘비스(Elvis)’로 런던 올림픽 응원 플래시몹 댄스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비스트, 슈퍼주니어, 비에이피(B.A.P), 제국의 아이들, 빅스타, Tasty, AOA, 스컬&하하, 장재인, 이루, 마리오,초신성, 주비스, 씨클라운, GLAM, 엔트레인, D UNIT, 정하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출처 | 엠넷 방송화면 캡쳐, 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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