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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김강우, 차량고장에 ‘화난 엉덩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15:39
2012년 8월 9일 15시 39분
입력
2012-08-09 15:01
2012년 8월 9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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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고장난 차량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가 더워 차도 말썽을 부립니다. 맨 뒤가 저예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장난 차를 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중 파란 색 셔츠의 남성이 김강우다. 특히 김강우가 엉짱 자세(?)로 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강우씨 엉덩이가 참~”, “얼마나 더우면 저 큰 차가 고장날까?”, “해운대 연인들 잘 보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강우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검사 이태성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출처|김강우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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