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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스, ‘이젠 사랑할래’로 성공적인 공중파 첫 데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4 21:43
2012년 8월 4일 21시 43분
입력
2012-08-04 21:39
2012년 8월 4일 2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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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여성 듀오 주비스가 성공적인 공중파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주비스는 4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이젠 사랑할래’로 공중파 방송의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비스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수준높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듣는 귀를 사로 잡았다. 특히 같은 소속사 식구인 걸스데이의 유라는 화려한 랩 피쳐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주비스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주비스는 티아라 초창기 멤버 하나(이지애)와 KBS‘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이아시로 출연했던 주리(이주리)로 결성된 실력파 여성듀오. 데뷔곡 ‘이젠 사랑할래’는 꿈과 사랑을 위해 당당히 노래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발라드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비스트, 보아, 틴탑, 비에이피, 제국의아이들, 장우영, 스컬&하하, NS윤지, 보이프렌드, 디유닛, 씨클라운, 에이젝스, 국카스텐, 뉴이스트, 정하윤, 카오스, 엔트레인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 MBC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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