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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솔직한 방송 ‘폭소’… “요즘 PD들은 자막넣는 센스도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4 15:14
2012년 8월 4일 15시 14분
입력
2012-08-04 15:11
2012년 8월 4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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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너무 솔직한 방송’
거짓없는 솔직한(?) 방송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솔직한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게임TV의 방송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진행자와 해설자가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총 3석 중 오른쪽 한 석의 자리가 비어있다. 그리고 그 자리의 이름에는 ‘오는중’이라고 표기돼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 방송은 해설자가 스튜디오에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자 이름을 대신해 자막으로 ‘오는중’이란 사실을 알린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솔직한 방송 웃기다”, “너무 솔직한 방송 사진 생각없이 보다가 빵 터졌다”, “너무 솔직한 방송 대박이다. 귀엽다. 이름이 ‘는중’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요즘 PD들은 자막넣는 센스도 최고!”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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