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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반전 과거 ‘깜짝’… “2집까지 낸 가수, 몰랐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17:51
2012년 7월 11일 17시 51분
입력
2012-07-11 17:47
2012년 7월 11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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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반전 과거(사진= 방송 캡처)
‘장동건 반전 과거’
배우 장동건의 반전 과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장동건은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신사의 품격’ OST ‘나보다 더’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뽐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지난 7일 방송된 13회에서 빅뱅의 ‘블루’를 안정적인 음정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실제로 장동건은 지난 1993년 1집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를 통해 가수 데뷔, 이후 1995년 2집 ‘비상’을 발매했다.
이외에도 1998년에 구본승과 ‘Bon Seung&Dong Gun’, ‘에덴의 저편’ 등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 반전 과거에 깜짝 놀랐다”, “장동건 반전 과거 완전 짱. 못 하는게 없네”, “장동건 반전 과거 요즘 친구들은 몰랐나? 역시 세월이 많이 흘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김도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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