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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미인대회 출신,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대상? 놀라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14:08
2012년 7월 11일 14시 08분
입력
2012-07-11 14:02
2012년 7월 11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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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우영 미인대회 출신’
2PM 장우영이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더걸스 예은은 “우영이가 사실 미인대회 출신이다”며 그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장우영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출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방에서 가끔 그런 대회가 열린다. 당시 할 수 있는 게 춤 밖에 없었다. 그래서 막춤을 그야말로 막 췄다. 근데 여러 사람들이 열광해 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우영은 참가번호 31번으로 등장해 자신의 장기가 막춤이라고 밝히며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특히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연예인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우영 미인대회 출신인 줄 몰랐네”, “장우영 미인대회 출신? 놀랍다. 그것도 대상이라니”, “장우영 미인대회 출신 영상~ 진짜 지금이랑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방은희, 예지원, 정준, 유연석, 클라라, 예은, 조권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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