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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병역비리 루머 해명 “정신이상 아냐 사생이라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10:10
2012년 7월 11일 10시 10분
입력
2012-07-11 10:01
2012년 7월 11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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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이 병역비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손지창은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자신의 가정사와 아내에 대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손지창은 군 면제에 대해 "사생아는 입대하지 못한다는 당시 법에 따라 군대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숱한 루머에 시달렸던 손지창은 "정신이상으로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소문때문에 심한 괴로움과 분노를 느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밖에도 손지창은 아내 오연수에 대해 “아내는 최고의 엄마인 것 같다. 피곤한데도 아침에 아이들 학교를 꼬박꼬박 바래다준다”고 전했다.
손지창은 최근 오연수와 함께 베이커리 사업에 뛰어들어 CEO로 활약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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