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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혐의’ 최윤영 생활고탓? 남편 실직상태 아니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0:46
2015년 5월 23일 00시 46분
입력
2012-07-09 10:19
2012년 7월 9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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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남편이 실직 상태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스엔이 9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SBS '좋은 아침'은 최근 절도 혐의에 휩싸인 최윤영이 원장으로 있는 서울 성동구의 한 요가학원을 찾았다.
최윤영은 연예계 활동 중단 후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사업가로 알려진 그녀의 남편도 실직 상태라고 알려졌다.
요가 학원 관계자는 "우린 드릴 말이 없다. 근래에 최윤영이 학원에 온 적이 없는 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수 없다. 최윤영과 현재 연락이 안되는 상태다"고 말했다.
최윤영의 남편 박 모 씨를 알고 있는 한 조류 전문가는 "최윤영의 남편은 매 사냥에 관심이 있어 영국에서 공부했다. 남편의 직업은 맹금류 재활치료사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한 측근은 "최윤영의 남편은 국제 매사냥협회에서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조류 전문다"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최윤영의 남편이 실직해 생활고에 시달렸던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지면서 생활고에 대한 의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화려함 뒤 연예인 ‘생활고’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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