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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지현우 데이트 ‘딱 걸렸네!’… “너무 잘 어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17:36
2012년 6월 18일 17시 36분
입력
2012-06-18 17:27
2012년 6월 18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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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지현우(사진= tvN)
‘유인나-지현우 데이트’
배우 지현우(28)와 유인나(30)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스포츠서울닷컴은 “17일 경기도 분당의 한 공원에서 지현우 유인나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서로 손을 잡거나 허리를 감싸 안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특히 시종일관 눈을 마주치며 웃음을 보이는 등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인나 지현우 데이트 모습 너무 사랑스럽다”, “유인나 지현우 데이트 사귀네! 이제 더 이상 지나친 관심 두지 말자”, “유인나 지현우 데이트 사진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7일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종영 팬미팅 행사에서 “유인나 씨를 사랑합니다”고 공개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유인나는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야겠다”며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유인나 소속사 측은 “유인나가 직접 지현우와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3’에 유인나의 가상남편으로 배우 현우가 논의되고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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