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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 브이라인 얼굴 화제 ‘아이돌의 품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7 18:48
2012년 6월 17일 18시 48분
입력
2012-06-17 17:47
2012년 6월 17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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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설리 브이라인’
에프엑스 설리의 브이라인 얼굴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해외공연 스케줄 관계로 불참한 카라 니콜과 구하라를 대신해 인피니트 우현이 이종석, 설리와 함께 스페셜MC를 맡았다.
세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품격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설리는 "품격을 지키기 위해 브이라인을 만들고 있다"고 대답했다.
우현은 "남자 아이돌 품격은 깔창이다. 깔창으로 자신감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브이라인", "부럽다", "설리의 품격, 브이라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덧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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