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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15세 연하 신부와 결혼 “드디어 노총각 벗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7 19:19
2012년 6월 7일 19시 19분
입력
2012-06-07 19:09
2012년 6월 7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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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사진= 라엘웨딩)
‘유열 결혼, 15세 연하 신부 맞이해…’
가수 유열(51)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됐다.
유열은 오는 15일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유열의 예비신부는 그의 오랜 지인으로 15세 연하의 클래식을 전공한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7년간의 믿음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앞서 유열은 “2012년에는 진짜로 장가를 가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열 결혼 15세 연하 신부 놀랍다”, “유열 결혼 15세 연하 신부 예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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