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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하루살이녀-스폰서녀에 네티즌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6:59
2012년 6월 6일 16시 59분
입력
2012-06-06 14:36
2012년 6월 6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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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화성인 하루살이녀-스폰서녀 등장에 경악!’
한 달 생활비로 천만 원을 소비하는 일명 ‘하루살이녀’와 7년 동안 5억 원의 스폰을 받은 ‘스폰서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하고 싶은 것은 무조건해야 직성이 풀리는 ‘하루살이녀’ 이미영 씨가 출연했다.
헤어 디자이너인 하루살이녀의 연봉은 1억 원. 하지만 통장에는 잔고가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그녀는 “길을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내가 재테크를 했는데 갑자기 죽으면 너무 아깝다. 그래서 현재 행복하면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내 인생에 할부는 없다”며 자신의 지출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출 내역에는 한끼 식사 비용 98만 원, 패션 코칭비 330만 원, 홍콩 쇼핑 1000만 원 등이 있다.
이어 등장한 ‘화성인’은 남성에게 7년 동안 스폰을 받고 있는 ‘럭셔리 스폰서녀’ 이지연 씨.
이 씨는 20살 때부터 스폰 생활을 시작했으며 스킨십은 절대 사절, 오로지 웃음과 행복 바이러스만으로 스폰을 받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최고의 스폰으로 “앨범, 해외여행 패키지, 네일샵 오픈” 등을 꼽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화성인 하루살이녀도 놀랐지만 스폰서녀도 대단하다”, “화성인 하루살이녀 부럽다”, “화성인 하루살이녀 조금만 자제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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