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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밀당녀, 심은하 부부와 친분 ‘부잣집딸 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22:46
2012년 5월 18일 22시 46분
입력
2012-05-18 22:29
2012년 5월 18일 2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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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27기 ‘밀당녀’ 여자 2호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다.
여자 2호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욱오라버니 보고 싶습니다. 이때가 그립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여자 2호와 심은하 지상욱 부부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상욱 오라버니’라는 말과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통 이상의 친분임을 짐작케 했다.
앞서 여자 2호는 500억원대의 자산가의 딸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여자 2호는 지난 16일 방송된 ‘짝’에서 남자 1호와 남자 7호를 두고 삼각관계를 유지해 ‘밀당녀’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진출처=‘짝’ 여자 2호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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