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여친 질문에 ‘안절부절’…보다 못한 PD ‘그냥 넘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0 11:47
2012년 4월 20일 11시 47분
입력
2012-04-20 10:29
2012년 4월 20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범준이 여자친구 질문에 당황해 하며 MC들의 의심을 샀다.
4월1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2’MC들은 버스커버스커에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질문했다.
브래들리는 6년째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나 장범준은 우물쭈물하며 쉽게 답하지 못했다.
장범준은 여자친구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대답했고 김태원은 “아이돌들은 노코멘트 많이 하는데, 버스커버스커는 록이지 않느냐. 공개하라”며 압박했다.
이에 장범준은 “뭐라고 해야 되나..”라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고 신동은 “아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연락하는 친구는 있군요?”라며 캐물었다.
이어 유상무는 “여자친구가 솔직히 방송에서 ‘없다’고 하면 상처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장범주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여자친구에 대해서 계속 추궁했고, 장범준이 계속 안절부절 못해 하자 보다 못한 PD가 ‘넘어가자’는 글씨를 들어 보이며 끝을 냈다. 이에 장범준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8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8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한미일 외교장관,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위한 협력각서 체결
‘장윤기 부실 수사’ 놓고… 檢은 압수수색,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