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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YG 특집 “오디션때 외모는 보지만 평점 낮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0:07
2012년 3월 28일 10시 07분
입력
2012-03-28 10:02
2012년 3월 28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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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YG 특집
강심장 YG 특집에서 대성이 YG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 YG스페셜에는 YG패밀리 전원이 출연했다. 예능 프로그램에 YG패밀리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건 흔치 않은 일. 이승기는 “이 기회에 YG에 대한 오해를 풀자”고 제안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오디션을 볼때 외모를 보지 않는다는 것. 대성은 “왜 이 질문에 나를 쳐다보냐”고 발끈하면서도 “외모는 보는데 평점이 낮다. 3.5점만 넘기면 외모는 합격이다”고 설명했다.
YG 대표 미녀 중 한명인 산다라박은 “외모를 본다. 매력을 보는 것 같다”며 “양현석이 귀여운 걸 좋아해서 소속 가수들이 눈웃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집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강심장 YG 특집은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KBS 2TV ‘1억의 초대’ 2.6%, MBC ‘100분 토론’ 3.4%에 압승을 거뒀다.
이날 강심장 YG 특집편에는 빅뱅을 비롯해 세븐 타블로 싸이 거미 션 등 YG 패밀리 소속 뮤지션들이 총출동, 몸개그를 아끼지 않는 예능 감각과 진솔한 입담 대결을 벌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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