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장근석, 까칠하고 도도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7:42
2012년 3월 22일 17시 42분
입력
2012-03-22 17:19
2012년 3월 22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윤아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 새 드라마‘사랑비’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소녀시대 윤아가 장근석의 첫인상을 전했다.
윤아는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제작발표회에서 “장근석에게 까칠하고 도도한 면이 있을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도한 모습으로 나를 대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모습 없이 잘 해주고 잘 챙겨줘서 좋다. 좋은 오빠를 만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70년대와 2012년 현재, 1인 2역을 맡은 데 대해 “2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부담이 되기도 했는데, 감독님이 많이 지도를 해주시고 주위에서 배우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비’는 두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윤아는 70년대 김윤희 역을 맡아 서인하(장근석)과 사랑에 빠진다. 그 후 2012년 윤아는 김윤희의 딸 정하나를 또 연기하며 장근석은 서인하의 아들 서준 역을 연기한다.
이어 김윤희의 중년 모습은 이미숙이, 서인하의 중년은 정진역이 맡아 연기한다.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는 26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