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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수입 공개, “‘원모어타임’ 히트했지만 월 7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3:06
2012년 3월 22일 13시 06분
입력
2012-03-22 11:07
2012년 3월 22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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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민우 수입 공개했지만… 왜?”
신화 이민우가 자신의 한 달 수입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오랜만에 뭉친 신화의 여섯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는 멤버들의 ‘수입 서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고백에서 이민우가 최하위를 기록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는 2008년 쥬얼리의 히트곡 ‘원 모어 타임’의 작사가가 이민우였기 때문. 이에 대해 이민우는 “원 모어 타임이 히트곡이었지만 외국곡이기 때문에 작사에 대한 저작권료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번안곡에 대한 작품료 90만 원만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집해제 전까지 2년 간 한달에 7만원 찍혔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우 수입 공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낮네”, “의외로 번안곡 작품료가 저렴하네”, “이민우 수입 공개 왜 했지? 안 했으면 돈 많이 벌 것이라 생각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화 멤버 중 수입 서열 1위는 틴탑의 제작자 앤디가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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