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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아이유-서인영 “성형 안했다니까! 왜 자꾸 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9 18:20
2012년 3월 9일 18시 20분
입력
2012-03-09 17:56
2012년 3월 9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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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출처|스포츠코리아), 서인영, 아이유(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수상하네. 얼굴이 너무 달라졌는데, 혹시 성형?”
8일 한 패션브랜드의 론칭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채정안이 성형 의혹을 샀다. 지나치게 부은 얼굴 때문이었다. 누리꾼들은 채정안의 성형 부위를 찾기 위해 ‘얼굴 변천사’를 늘어놓기에 여념이 없었고, 논란은 계속 불거졌다.
물론 채정안 소속사 측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나 채정안 성형 의혹은 아직까지 ‘뜨거운 감자’다.
채정안 처럼 때아닌 성형 의혹으로 곤란을 겪는 연예인들이 적지 않다.
가수 아이유는 쌍커풀 수술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방송에서 “성형 하지 않았다. 화장때문에 오해를 하는 것 같다”라고 수차례 해명했다. 급기야 소속사 관계자는 트위터네 “계속 성형설을 얘기하면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가수 서인영도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서인영은 KBS 2TV ‘승승장구’심수봉 편에서 몰래온 손님으로 등장해 “성형 하지 않았다”며 버럭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권리세, 붐 등이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구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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