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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찜질방서 쫓겨나 찜질복만 입은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5 11:41
2012년 3월 5일 11시 41분
입력
2012-03-05 11:28
2012년 3월 5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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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는 채시라가 28년 연기 인생에 대해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중학생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 한 번도 찜질방에 가본 적이 없다는 채시라를 위해 특별히 찜질방에서 진행됐다.
특히 채시라는 평소에도 먹을 것을 좋아해 찜질방 먹거리에 기대감을 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채시라의 기대와는 달리 MC들은 그녀에게 갖가지 군것질거리를 사오라며 찜질방 밖으로 쫓아냈고 채시라는 갑작스레 찜질방 옷차림 그대로 장을 보게 된 것.
한편 ‘힐링캠프’에서는 채시라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모습들은 5일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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