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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주영훈 초콜릿 제작 ‘찰리 아저씨 뺨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6:30
2012년 2월 14일 16시 30분
입력
2012-02-14 16:06
2012년 2월 14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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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을 위해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이 화제다.
이윤미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서 제일 비싼 수제 초콜릿. 지금 우리 집은 초콜릿 하우스. 주인공은? 정말 행복하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미는 식탁 위에 자신이 직접 만든 초콜릿과 쿠키 등을 올려 놓고 밝게 웃고 있다.
이어 14일 이윤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초콜릿 직접 만든거냐는 질문이 하도 많아 증거사진들 올립니다”라며 ‘증거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재료 구입을 위해 시장을 방문하거나 초콜릿을 손수 만들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영훈 부럽다”, “초콜릿 공장 만들어도 될듯”, “손재주가 대단하다” 등 부러움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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