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의 원작은 ‘푸우’?… 절묘한 싱크로율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1 16:10
2011년 12월 31일 16시 10분
입력
2011-12-31 16:06
2011년 12월 31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의 원작은 푸우?(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무한도전이 ‘푸우’ 주인공들과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원작 푸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1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우’ 속 캐릭터들이 다정하게 저녁 노을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작은 글씨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비슷한 캐릭터에 이름이 새겨진 것.
티거는 노홍철, 이요르는 정준하, 푸우는 정형돈, 로빈은 유재석, 피글렛은 하하, 래빗은 박명수다. 특히 뒷짐을 지고 있는 래빗은 실제 방송에서의 박명수의 모습과 비슷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100% 싱크로율! 완전 웃기다”, “글씨가 없어도 맞추겠다. 진짜 똑같다”, “태호PD가 이걸보고 섭외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길이 빠졌다. 박명수가 빠지라고 매일 구박하더니 정말 빠졌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이미지는 길이 ‘무한도전’에 합류하기 전인 2007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9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9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들 ‘묵묵부답’…영장심사 출석
서울 휘발유값 L당 2050원 돌파…가격 통제 효과 떨어졌다
[속보]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6,78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