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SG워너비 이석훈 ‘유희열의 스케치북’ 합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07 22:21
2011년 10월 7일 22시 21분
입력
2011-10-07 12:21
2011년 10월 7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석훈.스포츠동아DB.
남성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코너 진행자로 합류한다.
이석훈은 가수 성시경에 이어 10월 한 달 동안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인기 코너인 ‘The(더) 만지다’의 새로운 진행자로 낙점됐다.
‘더 만지다’는 가수 루시드폴을 시작으로 스윗소로우와 정인, 성시경이 릴레이로 진행을 맡았고, 이석훈이 그 뒤를 잇게 됐다.
이석훈은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를 통해 “평소 존경해온 유희열 선배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 감격스럽다. 매주 주제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해 어떤 곡을 들려 드릴지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더 만지다’의 첫 녹화에 합류한 이석훈은 SBS ‘이석훈의 텐텐클럽’ DJ를 맡아오며 갈고 닦은 진행 솜씨를 뽐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유희열의 피아노 연주와 인디밴드 세렝게티의 기타리스트 정수완의 반주에 맞춰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열창했다. 방송은 7일 밤 12시 35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美 정부기관 앤트로픽 쓰지마…급진좌파기업”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백악관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 김정은 “좋게 못지낼 이유 없다”에 화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