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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앵커, 비 입대 소식에 “군대갈비” 재치입담 ‘대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5 11:19
2011년 9월 25일 11시 19분
입력
2011-09-25 10:20
2011년 9월 25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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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일구 앵커가 비(정지훈)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는 10월 입대를 앞둔 비가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
최 앵커는 뉴스 말미에 “LA 갈 비가 아닌, 군대 갈 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 앵커는 지난 선거방송에서 한 정치인에게 “LA에 간 비를 뭐라고 하는 줄 아느냐, LA 갈비”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자연슬버게 끌고 간 적이 있다.
최 앵커는 지난 1월에도 현빈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그의 본명이 김태평인 줄 처음 알았다”며 “현빈씨의 해병대 입대로 서해가 무사태평했으면 한다”고 코멘트 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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