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붐 “고참 김재원, 부당행위로 신고할 뻔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7 09:31
2011년 9월 7일 09시 31분
입력
2011-09-07 08:42
2011년 9월 7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군 제대를 한 붐이 김재원, 재희에게 몰래카메라를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붐은 6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재원, 재희, 이동욱, 이진욱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붐은 “김재원을 보고 정말 착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상의를 벗는데 검은 색 쫄티를 입고 있더라. 몸도 좋아 위압감이 들었다”며 “그런데 김재원이 일어나라고 하더니 ‘네가 붐이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붐은 “김재원이 ‘유행어나 노래 있어? 난 널 잘 모르겠는데’라며 개인기를 시키더라. 그래서 나는 20분간 ‘뉴규’ 춤을 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계속 김재원은 싸늘한 태도를 보여줬다. 부대 내 최고참인 재희와 물병 때문에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고.
붐은 “김재원이 뚜껑을 제대로 닫으라고 지적을 하자 재희가 ‘내가 최고참인데 니가 왜 그래?’라고 했고, 김재원은 ‘군대놀이를 하려면 너 혼자 해’라고 응수했다”며 “그 순간 나는 내일 김재원을 위에 일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결국 막내 붐을 위한 선임병들의 몰래카메라였던 것. 붐은 “김재원이 ‘남자답게 한판 붙자’고 제안을 했다. 재희도 그러자고 했다. 하나, 둘, 셋을 외치더니 갑자기 다리를 잡고 닭싸움을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붐, 소녀시대(써니,효연,서현), BMK, 백두산(유현상, 김도균), 노주현, 전혜빈, 윤희 석, 양세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출처=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美고속정, 쿠바군과 총격전에 4명 사망…루비오 “쿠바 극적으로 변해야”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