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남친설 ‘스티커 사진남’과 깜짝만남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8 08:50
2011년 6월 8일 08시 50분
입력
2011-06-08 08:31
2011년 6월 8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유의 ‘스티커 사진남’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SBS ‘달고나’의 녹화에서 아이유의 남자친구라는 설이 돌았던 ‘스티커 사진남’과 재회했다.
지난 2월 누리꾼들 사이에는 아이유가 한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일명 ‘아이유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당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학교 시절 정말 좋아했던 짝사랑한 오빠다. 전 남자친구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사진의 주인공이 모니터에 모습을 드러내자 아이유는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스티커 사진남’은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삼촌 팬들의 악플과 협박에 시달렸다”고 토로했다. 또한 모두가 궁금해 하는 둘 사이의 진실과 스티커 사진에 숨겨진 일화도 공개했다.
이밖에도 아이유의 앨범 땡스 투에도 이름이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이날 아이유는 오랜만에 만난 짝사랑남에게 “오빠 나랑 만날래?”라며 깜짝 제안을 했다. 그러나나 이 남성은 “밥만 먹고 너랑 안사귈래”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의 동갑내기 첫사랑도 등장해 데뷔 전 아이유의 귀여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10일 밤 9시 55분.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달리던 열차에 크레인 덮쳐 ‘대형참사’…한국인 1명 숨져
“지역·인종 허들 없는 캣츠아이…가장 큰 장점은 ‘유연성’이죠”
日상대로 11명 연파한 ‘반달곰’ 녜웨이핑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