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시혁, 동요 사업 진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24 20:10
2011년 2월 24일 20시 10분
입력
2011-02-24 20:06
2011년 2월 24일 2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악 프로듀서 방시혁이 독자적 동요 유통레이블 ㈜엉클뱅을 설립하고 동요 시장에 진출한다.
‘엉클뱅’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방시혁의 브랜드 네임 ‘히트맨 뱅(hitman bang)에서 착안,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통하는 전문회사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인 최승호의 동시에 방시혁이 곡을 붙여 탄생한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을 내놓는다. 이 동요집에는 2AM 조권이 부른 ‘원숭이’란 곡이 실려 있다.
방시혁은 “앞으로 아이들과 엄마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겠다. 창작동요제를 부활시키고 태블릿이나 모바일등 첨단 디바이스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동요놀이를 선보일 계획이다”며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권이 가창한 ‘원숭이’는 25일 포털사이트 쥬니버, 다음 키즈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종부세 87%, 상위 10% 납세자가 냈다
“하루 6000㎉ 먹고 블루라이트 차단”…‘괴물 공격수’ 홀란드의 건강 루틴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장윤기 사건 속출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