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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패션화보서 '모델 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16 13:19
2011년 2월 16일 13시 19분
입력
2011-02-16 12:20
2011년 2월 16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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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지난 한 해 가수와 프로듀서로 황금콤비를 이뤘던 씨스타와 용감한형제가 함께 화보촬영에 임했다.
한 여성 패션 전문지 2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용감한형제는 씨스타와 함께 ‘모델 포스’를 발휘했다. ‘그 남자의 음악취향’이란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씨스타가 찬조출연한 형식이다.
용감한형제는 씨스타의 데뷔곡 ‘푸시푸시’부터 이들을 정상에 올려놓은 ‘가식걸’과 ‘니까짓게’를 모두 프로듀스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이미 가요계에서도 패셔니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용감한형제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자신의 의상과 소품을 직접 가져오는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씨스타 멤버들은 용감한형제를 사이에 두고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티아라와 함께한 디지털 싱글 ‘뷰티풀 걸’을 발표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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