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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아이유, 30kg 감량 비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1 11:05
2011년 2월 1일 11시 05분
입력
2011-02-01 10:14
2011년 2월 1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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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 아이유가 '날씬녀'로 변신했다.
1월 31일 방영된 KBS2 '드림하이'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필숙(아이유 분)의 모습이 공개된 것.
필숙은 이날 방송에서 짝사랑하는 제이슨(우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제이슨은 "난 네가 좋긴한데, 네 마음처럼은 아닌 것 같다"고 거절했고 이에 실망한 필숙은 "200일 후에 살 빼고 예뻐지면 대답이 달라질 수 있냐"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00일 동안 30kg를 감량하겠다는 필숙에게 맹승희(이윤미) 선생은 '아침은 여왕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는' 식단과 땀복입고 줄넘기를 제안. 이를 모두 소화한 필숙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필숙의 '3단변신'이 끝났구나" "이제 제이슨이 필숙이 따라다니겠네"라며 환호했다.
아이유는 '뚱녀' 김필숙 역을 맡아 약 20kg 무게의 특수분장을 하고 열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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