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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스캔들’ 진관희, 옛연인의 샤워사진 유출과 재결합 시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4 12:25
2011년 1월 14일 12시 25분
입력
2011-01-14 12:05
2011년 1월 14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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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스캔들’로 이슈를 모았던 홍콩배우 천관시(진관희.32)가 전 여자친구인 양융친과의 재결합 사실을 시인했다.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은 12일 인터넷에 양융칭의 전신샤워 사진이 누출돼 천관시와의 재결합 논란이 증폭되자 천관시가 그녀와의 관계를 시인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진관희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넷에 누출된 양융칭의 사진은 최근에 찍은 것으로 그녀와 다시금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인연이 된다면 그녀와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진관희와 양융칭은 2006년 데이트 장면이 목격된 후 곧바로 열애를 시인했지만, ‘섹스스캔들’ 이후 관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여 2009년 5월 결별했다.
한편 진관희의 연인 양융칭은 중국의 한 부호의 2세로 미국 보스톤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소후닷컴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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