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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슈스케2’ 강승윤, 존박 이어 광고 모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8 21:26
2010년 10월 28일 21시 26분
입력
2010-10-28 11:48
2010년 10월 28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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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광고 모델 됐어요!’
‘슈퍼스타K 2’의 강승윤이 국제전화 002의 모델로 발탁되며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톱4에 올랐던 강승윤이 존박에 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강승윤은 국제전화 002의 ‘긴통화 짧은 요금제’ 후속 광고의 모델로 발탁, 10월 중순 촬영을 마쳤다.
외국에 있는 아들 역을 맡은 강승윤은 광고 속에서 와이어 액션을 능숙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코믹한 표정 연기와 댄스를 선보였다. 또 노라조의 '슈퍼맨'을 개사한 002 CM 송을 직접 불렀다.
LG유플러스 HS사업본부 커뮤니케이션팀 이소라 과장은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똑똑한 느낌의 모델을 찾고 있었는데 17살 청소년의 느낌이 살아있으면서도 허스키한 음색에서 볼 수 있는 성숙한 느낌의 강승윤을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승윤이 출연한 국제전화 002 광고는 11월1일부터 방송된다.
사진제공|LGU+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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