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신민아와 셀카놀이, 용기가 필요”

동아닷컴 입력 2010-09-25 14:14수정 2010-09-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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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신민아. 사진=효민 트위터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신민아와 찍은 셀카신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구미호 역을 맡은 여주인공 신민아와 함께 출연중인 효민은 최근 서로 가방을 바꿔 갖는 신을 촬영하고, 그 후일담을 트위터에 올렸다.

효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호와 셀카놀이. 우리 가방 바꿔 멨어요"라며 "표정은 웃고 있지만 사실상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하기 힘든 민아 언니와 셀카찍기. 뒤로 슬금슬금 도망가다가 찰칵 찍혀버렸다. 난 언니 팬 같이 나왔다"라고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이에 트위터를 찾은 팬들은 "둘다 예쁘다", "계획하고 뒤로 간 것이 아니냐"는 댓글로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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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그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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