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헤븐’에…컴백 박신양과 입맞춤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3:56수정 2010-09-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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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
김아중(사진)이 박신양의 안방극장 컴백작 파트너로 나선다.

김아중은 내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드라마 ‘헤븐’의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김아중이 맡은 고다경은 매사 실수투성이인 신입 부검의. 그녀는 까칠한 완벽주의자 선배 윤지훈(박신양)에게 항상 꾸지람과 핀잔을 밥 먹듯 한다. 김아중은 드라마에서 박신양과의 좌충우돌 색다른 로맨스를 펼치게 된다.

‘헤븐’ 관계자는 “고다경은 실수도 많고 허술한 점도 있지만,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와 더불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인물이다. 시나리오 과정에서 김아중을 적임자로 놓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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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의문의 사건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메디컬 수사물로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아중은 현재 글로벌 프로젝트 미·중 합작영화 ‘어메이징(Amazing)’의 여주인공을 맡아 중국에서 촬영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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