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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순글래머’ 신세경, 아찔한 뒤태로 섹시美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22 11:55
2010년 2월 22일 11시 55분
입력
2010-02-22 11:25
2010년 2월 22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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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뒤태도 완벽한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의 청바지 화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모델로 활동 중인 버커루 진 화보에서 그동안 시트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S라인을 공개했다.
짧은 상의로 과감하게 허리라인을 드러낸 신세경은 그녀만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버커루 진에서 공개된 신세경의 사진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이에 신세경이 입은 버블링 진은 출시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음에도 소비자들의 문의와 뜨거운 반응으로 ‘신세경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버커루진의 관계자는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뒤태와 글래머러스한 S라인이 함께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을 최대한으로 끌어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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