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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돌’ 나르샤 “브아걸 멤버 중 내가 대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19 11:02
2010년 2월 19일 11시 02분
입력
2010-02-19 10:07
2010년 2월 19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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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인기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 나르샤가 자신이 팀의 대세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나르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단독 광고를 찍은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멤버 중)단독 광고를 찍을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며 묻자 나르샤는 “광고주들이 내가 솔직하고 연륜이 있어서 제품의 신뢰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브아걸 멤버들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며 “사랑하는 멤버들아, 내가 대세인가봐. 조금만 기다리면 너희들에게도 곧 기회가 올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르샤는 현재 KBS 2TV ‘청춘불패’에서 ‘G7’ 중 유일한 30대로 거침없는 행동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성인돌’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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