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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욱 中 휴대폰 광고 모델 전속 계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5 15:16
2010년 1월 5일 15시 16분
입력
2010-01-05 15:11
2010년 1월 5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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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류상욱. 사진제공 | BOF 엔터테인먼트
신인 연기자 류상욱이 중국 가전 브랜드 OPPO의 휴대폰 광고 모델로 1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OPPO는 그 동안 송혜교, 슈퍼주니어 등 국내 한류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했다. 류상욱은 12월 1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OPPO의 광고 ‘U like style’편을 촬영했다.
류상욱이 출연한 광고는 1월부터 중국의 지상파 및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된다.
MBC ‘선덕여왕’의 대남보 역으로 주목 받은 류상욱은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유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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