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루시 고든 자살…타살아냐?

  • 입력 2009년 5월 23일 00시 55분


‘스파이더 맨3’에 출연해 우리에게도 알려진 영국 여배우 루시 고든이 파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졌다.

그 전날 남자친구와 심하게 다툰 것으로 알려져 타살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그녀의 29번째 생일을 이틀 앞두고 숨진 것이어서 주위 사람들은 더욱더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한다.

프랑스 경찰은 일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조사를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그녀는 샹송 가수 세르주 갱스부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인 ‘히로익 라이프’에서 제인 버킨 역을 맡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

누리꾼들도 ‘제발 자살은 그만…’, ‘또 한 명의 재능있는 배우를 잃었네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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