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영자 SBS MC로 방송 본격 복귀

입력 2003-07-10 18:06수정 2009-09-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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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35·사진)가 이르면 23일 첫 방송되는 SBS TV ‘해결! 돈이 보인다’(수 오후 7·05)의 고정 MC를 맡으며 본격 복귀한다. 2001년 다이어트 파문으로 방송을 떠났던 그는 지난해부터 일부 TV 프로그램에 단발 출연한 데 이어 5월부터 케이블TV 푸드 채널의 ‘렛츠고 프라이데이’ 고정 MC를 맡아왔다. ‘위기탈출 수호천사’ 후속으로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장성을 위해 모든 장면을 ENG 카메라로 촬영하며, 가게의 성공 비결과 창업에 얽힌 역정을 담는다.

이승재기자 sj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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