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특근 거부 돌입
뉴스1
입력
2026-07-06 10:34
2026년 7월 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사, 오늘 오후 2시 13차 교섭 재개
미래산업 대비 고용안정 등 별도 요구안 일부 ‘공감대’
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3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6년 단체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현대자동차 노조가 6일부터 특근 거부에 돌입한다. 노사는 같은 날 다시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13차 본교섭이 열린다. 사측이 첫 제시안을 내놓은 지난 2일 12차 교섭 이후 나흘 만이다.
사측은 지난 교섭에서 기본급 7만 9000원 인상과 성과금 350%+900만 원, 주식 10주 지급 등을 담은 첫 제시안을 노조에 전달했다.
그러나 노조는 “조합원 기대치에 한참 부족하다”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800% 인상, 정년 연장, 신규 인원 충원, 완전 월급제 시행 등을 요구하고 있다.
노사는 지난 5월 6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두 달간 교섭을 이어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임금과 성과급 등 핵심 쟁점을 둘러싼 노사 간 간극이 큰 만큼 이날 교섭에서도 진통이 예상된다.
다만 미래산업 대비 고용안정, 인공지능(AI) 관련 고용·노동조건 보장 등 별도 요구안 일부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 가결과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다.
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 사업장으로 이름을 올린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국힘 “입틀막 정통망법 헌소 낼것… 재개정 당론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