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단신]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옥로’ 구독 서비스 外

  • 동아일보

■ 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옥로’ 구독 서비스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 한식 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이 지난달 말부터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정기구독 신청 고객은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협업한 프리미엄 쌀 ‘옥로’를 2주 간격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옥로는 국내산 품종인 삼광과 백진주, 여리향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한 제품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최대 23%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 중기연합봉사단, 참전유공자에 먹거리 키트 전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중기연합봉사단은 14일 참전유공자 1000가구에 먹거리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임직원과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골곰탕과 즉석밥, 반찬 4종으로 구성된 먹거리 키트를 제작했다. 강형덕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무총장은 “참전유공자들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중소기업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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