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엘시아(Dr.Althea) 345 릴리프 크림 성장세 기반, 2026년 매출 5,000억 목표
사진 제공=더퓨어랩(The Pure Lab)
프리미엄 K-뷰티 기업 더퓨어랩(The Pure Lab)이 오는 3월 여의도 파크원으로 본사 이전을 진행하며 중장기 성장을 대비한 조직 확장과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 더퓨어랩은 이번 사옥 이전과 함께 향후 조직 운영 방향에 맞춘 인재 확보 및 조직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이번 본사 이전은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더퓨어랩은 여의도 파크원을 거점으로 제품 개발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 글로벌 사업 확대, 조직 운영 전반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더퓨어랩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Dr.Althea)는 대표 제품인 345 릴리프 크림이 누적 판매량 1,800만 개를 돌파하며 그룹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고효능·저자극 포뮬러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또 닥터엘시아는 올리브영 어워즈 라이징 부문 수상을 통해 글로벌 성장성과 제품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브랜드 성과를 기반으로 더퓨어랩은 2026년 매출 5,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국내외 핵심 시장에서의 유통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더퓨어랩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2026년 대규모 인재 채용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채용은 글로벌 해외 사업, 마케팅, 디자인,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 단계에 맞춘 인재 충원 가능성을 열어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더퓨어랩 관계자는 “이번 여의도 파크원 이전은 단순한 사무 공간 확장이 아닌 그룹 차원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2026년을 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퓨어랩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Dr.Althea)와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디어에이(Dear.A)를 함께 전개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닥터엘시아는 피부 본연의 균형과 회복에 집중한 포뮬러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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